한국어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나라의 자주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 지지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해소하고 나라의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6월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거짓선전을 일삼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세계인민들에게 호소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월 25일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킨 때로부터 67년이 되는 날이다.
조선전쟁시기 미국이 저지른 만행들은 세계전쟁사에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잔인하고 비인도주의적인 범죄이다.
1953년 7월 정전협정체결로 전쟁은 일단 중지되였지만 아직까지도 조선반도에는 평화가 깃들지 못하고있다.
조선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시종일관 요구하여왔다.
허나 미국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핵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음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키고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할뿐아니라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유일한 해결책이다.
미국은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릴수록 가장 비참한 멸망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3757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