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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을 통해 본 조선의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평양에서는 2017년 세계인구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가 있었다.

토론회에 참가한 주조 유엔인구기금 대표 데 알위스 씨티 리즈비나는 유엔인구기금이 세계 여러 나라들의 보건체계를 강화하고 가족계획을 지지해주는 사업을 비롯하여 협조활동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녀성들이 가족계획을 봉사받도록 하는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그가 격찬하였듯이 조선녀성들은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시책속에서 훌륭한 의료봉사를 받고있다.
특히 산부인과질병치료에 필요한 조건을 원만히 갖춘 평양산원에서 무상으로 의료봉사의 혜택을 입고있다.
수도의 녀성들과 세쌍둥이, 네쌍둥이임신부로 확진된 전국의 녀성들 그리고 치료하기 힘든 부인병을 앓거나 어려운 수술을 요구하는 녀성들이 평양산원에서 집중치료를 받고있다.
입원생활기간 내과, 비뇨기과, 안과 등에서 해당 질병에 따르는 치료도 보장받는다.
이와 함께 유선증, 유선암을 조기적발하고 대책하기 위해 해마다 봄과 가을에 일정한 나이에 이른 전국의 녀성들을 대상으로 예방검진을 진행한다.
검진과정에 유선증, 유선암으로 진단된 녀성들은 정도에 따라 해당 지역의 시(구역), 군인민병원의 산부인과와 각 도산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에서 무상치료를 보장받고있다.
하기에 조선녀성들은 평양산원을 친정집이라고 정담아 부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3374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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