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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산-삼지연넓은철길로반공사 마감단계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여 로반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216사단 혜산-삼지연철길건설려단의 평양시, 함경남도, 남포시, 자강도, 황해북도련대를 비롯한 여러 련대들에서는 과학기술을 앞세워 혁신적인 시공방법들을 받아들임으로써 공사를 끝내가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돌격대원들은 앙양된 애국열의와 끊임없는 로력적위훈으로 다리들과 기본차굴 확장 및 피복공사를 전부 결속하고 피암 및 명차굴공사를 각각 99.8%, 98.5%로 수행하는 등 공사완공의 날을 앞당겨오고있다.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은 조선의 북부에 위치하고있는 삼지연군을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iborisan/13472617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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