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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주민들과 교인들,단체 《싸드》배치전과정 조사 요구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2일 경상북도 성주군, 김천시의 주민들과 원불교 교인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이 서울의 종로구에 있는 괴뢰감사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전과정에 대해 조사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싸드》발사대추가반입경위를 조사한 결과 국방부가 환경영향평가를 피하려고 부지면적을 쪼개여 등록한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싸드》배치와 관련한 합의, 결정과정은 물론 부지취득 및 등록, 핵심장비의 기습반입과 가동, 환경평가회피 등 모든 절차가 불법적이고 불투명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의 전과정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싸드》배치의 전과정을 조사할데 대한 국민감사청구서를 괴뢰감사원에 제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85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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