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특급전쟁광인 미국방장관의 부질없는 잔꾀 규탄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일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공식석상에서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하여 《매우 심각한 위협》이라고 떠들어대면서도 《북핵문제를 경제, 외교적노력》으로 다루고있다고 하며 마치도 저들이 군사적대응을 추구하지 않는듯이 딴전을 부렸다.이보다 앞서 있은 기자회견과 미국회 하원 청문회 등에서도 마티스는 《북과의 전쟁은 최악의 재앙》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저들이 《외교적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있는듯이 여론을 내돌렸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마티스로 말하면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에서 《전쟁광》, 《미친개》로 악명떨친 보기 드문 호전분자이라고 까밝혔다.
이렇듯 살륙과 전쟁으로 잔뼈가 굳은자가 《비군사적대응》이니, 《외교적해결》이니 하고 떠벌이고있으니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아무리 조선에 대한 《비군사적대응》과 《외교적해결》을 광고해도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그 누구를 떠보기 전에 상대가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마티스와 같은 늙다리전쟁괴물의 서푼짜리 잔꾀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만일 미국이 순간도 늦추어본적이 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경각성과 멸적의 의지를 오판하고 군사적선택의 길로 나온다면 가장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미제호전광들은 경각에 달한 저들의 처지나 똑바로 알고 부질없는 잔꾀를 부리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6513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