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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태 구실로 재판 지연시켜보려는 박근혜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특대형《국정》롱락범죄를 저지르고 구치소에 처박힌 박근혜년이 역겨운 추태를 부려대며 재판을 지연시켜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박근혜년은 재판정에 나와 알아보지 못할 그림을 그려놓고 별안간 큰 소리로 폭소를 터뜨리거나 키득키득 웃는가 하면 갑자기 책상에 머리를 박고 엎드리는 등의 히스테리적발작으로 재판이 중지되게 하였다. 10일과 11일에는 발가락이 부상당했다는 당치않은 구실로 재판에 참가하지 않고 버티였다.
박근혜년의 엄살에 변호인들은 《발가락을 심하게 상해 움직이기 불편하다.》느니, 《통증때문에 밤에 잠도 이루기 어렵다.》느니 뭐니 하면서 편역을 들어댔는가 하면 년이 감방안에서 괴상한 말로 중얼거리는 등 정신분렬증세를 보이고있다는 여론까지 내돌리고있다.
이에 대해 서울구치소측은 박근혜년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며 식사도 규칙적으로 하고있다고 부정하였다.
박근혜년이 건강상태를 구실로 불손하게 놀아대는데는 추종세력들의 동정여론을 짜내 병보석으로 풀려나거나 시간을 끌어 1심구속기간을 넘김으로써 제 집에서 오가면서 재판을 받고 형량도 감소시켜보려는 속심이 깔려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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