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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군기지의 완전철수 요구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4일 미군재배치범시민대책위원회가 동두천시청에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강점 미8군사령관이라는자가 지난 11일 기자회견에서 210포병려단을 동두천에 남겨두겠다고 지껄인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미제침략군이 지난해에 동두천시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로 되여있었으나 괴뢰군의 화력전대응능력이 증강되지 않았다는 구실로 2020년까지 이 포병려단을 남겨두기로 결정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성명은 동두천시에 미군부대를 남겨두기로 한 괴뢰국방부와 남조선강점 미군의 일방적인 결정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8922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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