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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백두산대국의 앞길 막을자 세상에 없다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장엄한 성공은 력사의 온갖 시련과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폭풍노도치는 백두산대국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뚜렷이 확증하였다고 밝혔다.

조선은 결심하면 무조건 실천하며 우리의 위력은 불가항력이라는것을 미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를 위협하던 시대는 완전히 사라졌고 조미대결구도는 근본적으로 뒤바뀌였다. 행성의 《절대군주》로 자처하며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자기에게 굽어들것만을 강요하던 미국이 우리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이 엄연한 현실을 한사코 외면하면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가로막아보려고 반공화국제재소동과 핵전쟁도발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발악적으로 감행될수록 가까와오는 최후의 승리를 우리는 더욱 확신한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한사코 도전해나선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쌓이고쌓인 대미적개심과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위력을 총폭발시켜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빛나는 승리로 결속하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9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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