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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단체 조선인민은 아직도 분렬의 비극 겪고있다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제가 전조선을 지배할 야망밑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을 일으킨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독창적인 군사전법과 탁월한 령군술로 적들의 수적 및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및 전략전술적우세로 짓부셔버리신데 대하여,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가 여지없이 깨여져나간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서술하고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많은 나라들이 독립하였지만 수천년동안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조선인민은 아직도 분렬의 비극을 겪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은 외세에 추종하여 동족대결을 일삼으면서 전쟁연습에 미쳐날뛰고있다. 이것이 곧 외세가 바라는것이다.
외세는 지금도 남조선을 그러쥐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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