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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핵군비경쟁 격화시키는 장본인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스웨리예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세계핵무기실태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국은 2017년부터 10년동안 핵무기유지 및 갱신에 4,000억US$, 앞으로 30년동안에는 핵무기현대화에 1조US$의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서 잠재적적수들에 비해 절대적인 핵우세를 차지하기 위한 미제의 발악적인 핵군비증강책동이 매우 위험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시사해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핵무기를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유린말살하는데 필요한 만능수단으로 간주하고있는 미국의 핵정책에 비낀 침략적, 지배주의적야망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야말로 핵군비경쟁을 격화시키는 장본인,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범죄자이다.
조선반도에서 짙어가는 핵전쟁위험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유일무이한 방도는 우리 공화국이 자위적핵억제력을 비상한 속도로 강화하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에 의하여 증대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줄기차게 강화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29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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