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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대한애국당》 역시 친박근혜집합체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력사의 수레를 거꾸로 돌리려는 단말마적추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잔당에 의해 남조선정치판이 란장판이 되고있다.
얼마전 보수떨거지들은 그 무슨 《새로운 우파정당》을 표방하며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을 만들어내고는 《박근혜탄핵의 진실을 밝히겠다.》,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리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오물통에 처박힌 보수잔당들의 이러한 망동은 남녘의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으로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단말마적추태이다.
악명을 떨쳐온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새누리당》과 마찬가지로 《대한애국당》 역시 박근혜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온갖 추악한짓을 다해온 인간추물들의 집합체이다.
여기에 기여든자들은 하나같이 희세의 악녀인 박근혜를 신주모시듯 하면서 역적년의 탄핵을 반대하고 석방을 짖어대는 란동을 부려 민심의 규탄조소를 받아온 인간쓰레기들이다.
공동대표로 선출된 조원진만 놓고보더라도 친박중에서도 《강성친박》으로 불리울 정도로 박근혜역도의 제일가는 앞잡이노릇을 한 충견이다.
역도년이 청와대에서 쫓겨났을 때에는 사태를 역전시켜보려고 때없이 서울 삼성동 골방에 기여들어 쑥덕공론을 벌렸고 지난 《대통령》선거때에는 탄핵반대집회를 주도한 보수깡패들이 만들어낸 《새누리당》의 후보로까지 나섰던자이다.
공동대표 허평환도 박근혜년에게 붙어 극우단체 회장자리를 차지하고 《종북》소동과 동족대결에 앞장서온 악질보수분자이다.
이런 광신자들이 모여든 쓰레기당의 정체가 어떠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산송장인 박근혜의 구린내나는 몸통에서 별의별 간판을 단 보수정당들이 생겨나다 못해 《애국》의 탈을 쓴 버러지들까지 기여나와 사회를 어지럽히고있는데 대해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시궁창은 제때에 깨끗이 매몰해치워야 하듯이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극악한 대결광신자, 패륜패덕의 무리들을 절대로 되살리지 말아야 한다.
역적무리들은 재집권의 개꿈을 꾸며 제아무리 발악해도 역도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순장될 신세를 면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97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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