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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 고취하는 일본 단죄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조선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들며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수상 아베는 유럽행각시 어중이떠중이들과 련이어 회담을 벌려놓고 국제사회가 조선의 심각한 핵 및 미싸일개발도전에 직면해있다느니, 조선이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그리고 지금은 최대한의 압력을 가할 때이며 조선이 외부와 물자, 기술, 금융거래를 할수 없게 모든것을 차단할 필요가 있다는 망발을 줴쳐댔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의 《위협》을 극대화하여 헌법개악을 반대하는 내외의 강력한 항의를 눅잦히고 어떻게 하나 재침을 합법화할수 있는 명분을 마련하자는것이 일본의 속심이라고 폭로하였다.
문제는 그런 유치한 놀음을 벌려서라도 재침을 위한 법적틀거리를 만들어 해외침략의 길에 기어이 뛰여들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데 있다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본이 지난날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에 대해 사죄하지 않으면서 우리 나라의 자위적조치까지 걸고들며 새로운 죄를 덧쌓고있는데 대하여 분노해하고있다.
이 감정이 폭발하는 경우 어떤 재난이 차례지겠는가 하는것을 일본의 정객들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한다.
일본반동들은 말과 행동을 심중하게 하여야 하며 허튼 나발을 함부로 불어대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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