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온 민족의 대단결에 통일이 있다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자면 민족대단결을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온 민족이 대단결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마련하면 그 어떤 난관과 장애도 극복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금 북남관계는 유감스럽게도 단결이 아니라 대결의 극단적상황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적으로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이 빚어낸것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동족을 적대시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대결을 추구한다면 언제 가도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반민족적인 대결과 적대의 악페를 청산하고 동족을 존중하며 통일의 동반자로서 함께 손잡고나갈 용단을 내려야 한다.
온 민족의 대단결에 통일의 지름길이 있다.
내외의 반통일세력이 발악할수록 온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의지와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
남조선당국은 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을 똑바로 보고 민족대단결과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한 대결과 적대의 악페를 단호히 털어버려야 하며 동족이 내민 손을 잡고 자주통일을 위한 옳바른 길에 들어서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6736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