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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명선부부장이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총비서를 만났다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도처에서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로골적으로 간섭하며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모함마드 나비 하비비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총비서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이란이슬람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류명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18일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총비서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이란이슬람교련합당은 조선당과 정부가 이란인민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성심성의로 도와주고 련대성을 표시해준데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이슬람교련합당은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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