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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처에 련이어 건립되고있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반민족적죄악의 산물이며 친일매국의 극치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요구하는 기운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세계도처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들이 건립되여 각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상징하는 소녀상들이 지구상의 곳곳에 련이어 건립되고있는 사실은 일본군성노예문제야말로 천추만대를 두고 반드시 결산하여야 할 특대형반인륜범죄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올해 들어와 3월 도이췰란드 바이에른주의 한 공원에 성노예소녀상이 건립된데 이어 6월에는 미국 죠지아주에 소녀상이 세워졌다. 남조선의 광주에서도 현재 성노예소녀상건립을 위한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2011년 12월에 남조선의 서울에 성노예소녀상이 처음으로 건립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미국,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등 나라들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은 물론 유럽에까지 성노예소녀상은 계속 세워지고있다.
한가닥 량심상 가책도 느낄줄 모르는 일본이 이 소녀상건립을 막아보려고 수치도 모르고 동분서주하며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사무라이후예들의 너절한 추태로밖에 달리 평가되지 않고있다.
얼마전 미국 애틀란타주재 일본총령사란자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라고 모독하며 과거 성노예범죄의 강제성을 부인한 사실이 또다시 밝혀져 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일본은 날로 심화되고있는 성노예소녀상건립에서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저들의 과거범죄를 솔직히 반성하고 사죄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0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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