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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와 슬로베니아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캄보쟈와 인도네시아, 벌가리아, 베네수엘라에서는 업적토론회가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고 인류자주위업실현의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캄보쟈 왕궁담당부수상은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실천에 구현하신 희세의 사상리론가, 특출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있고 옳바른 지도사상이 있기에 조선은 국제무대에서 자주성이 강한 나라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한평생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세계사적공적을 찬양하고 김일성동지는 전인류가 세기와 더불어 영원히 우러러모시는 20세기의 위인, 불세출의 대성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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