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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상실천에서 은을 내고있는 의학과학연구성과들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최근 수십건에 달하는 의학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있다.

안과학강좌의 연구집단은 안과질병을 제때에 진단하고 치료정형을 질량적으로 평가할수 있는 첨단의료설비인 눈전기생리검사기를 개발하였다.
림상연구소에서는 미세성형외과분야에서 미개척으로 되여있던 팔절단창재접합술을 조선사람의 체질에 맞게 연구완성하였으며 약학부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약전》(제7판)해설서를 집필출판한데 이어 새로운 금연보조제를 만들어내놓았다.
의학과학기술교류소의 연구집단은 체육선수들의 피로회복과 경기적응능력을 높여주는 공기음이온발생기, 두뇌활성안경 등을 연구개발하였다.
이밖에 대학에서는 혈관내피세포증식인자유전자치료로 팔, 다리동맥의 만성페색성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 청소년들의 발육기준작성에 대한 연구를 비롯한 10여건의 연구과제들도 완성하였다.
이 연구성과들은 교육실천과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림상실천에서 커다란 은을 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099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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