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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한애국당》을 력사무대에서 제거해버려야 한다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산송장이나 같은 남조선의 박근혜잔당들이 그 무슨 《보수의 가치》니, 《새로운 우파정당》이니 하고 떠들면서 《대한애국당》을 만들어냈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조선을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저들의 범죄를 가리우고 현 《정권》을 친미사대, 동족대결정책에 계속 비끄러매놓으려는 음흉한 술책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순장되여야 할 공범자들이 아직도 살아숨쉬며 부활을 기도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시궁창을 제때에 메워버리지 않으면 구정물에서 악취가 풍겨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게 되는 법이다.시대의 퇴적물인 괴뢰보수패당을 철저히 매장하고 력사무대에서 완전히 제거해버려야 한다.
괴뢰보수패당이 제아무리 골백번 《혁신》과 《쇄신》을 줴쳐대도 까마귀가 백로로 될수 없듯이 가증스러운 반역무리의 추악한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외세에 빌붙어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특권적지위를 차지하고 근로대중의 생존권과 존엄을 참혹하게 짓밟아온 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썩을대로 썩은 남조선의 정치풍토를 갈아엎을수 없고 인민들은 치욕과 수난, 불행과 고통의 운명에서 언제 가도 벗어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2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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