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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은 조선이 안아온 통쾌한 승리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의 단번성공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기나긴 반미대결전에서 이룩한 주체조선의 빛나는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세계정치구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반만년민족사의 특대사변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반만년민족사에 꿈으로만 남아있던 대숙원이 로동당시대에 드디여 성취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의 빛나는 승리는 주체적로케트공업의 개척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혁명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천하제일명장의 탁월한 지략과 령도의 손길이 그대로 힘이 되고 지혜가 되고 견인불발의 의지가 되여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은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조선로동당의 강력한 전략무기체계의 완성으로 국가핵무력강화의 최고봉을 단숨에 점령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으려는 천만군민의 의지는 드팀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흰기를 들고 항복서를 바칠 때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전 앞으로!》라는 구호높이 주체조선의 핵병기창은 질량적으로 더욱 억척같이, 줄기차게 다져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09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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