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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에 의한 남조선 부산시의 심각한 환경오염실태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둥지를 틀고있던 부산시 부산진구의 환경오염실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2006년 괴뢰당국과 미제침략군이 진행한 환경오염조사결과 전체 부지의 절반면적에서 벤젠, 비소, 카드미움, 석 등 13개의 연유 및 중금속물질이 기준수치를 초과했다고 한다.
2011년에는 5년전에 비하여 기준수치를 넘는 유독성성분이 8개나 더 늘어났다.
그러나 남조선괴뢰들은 미제침략군에 오염시킨 환경을 원상대로 복구하도록 요구할 대신 토양이나 지하수를 직접 접촉하거나 마셔도 인체에는 위험하지 않다고 광고해대면서 상전의 죄행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어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53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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