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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브라질신문 반미공동투쟁월간 글 게재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브라질신문이 글을 게재하였다.

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은 많은 나라들에 자유와 독립을 가져다주었으나 조선인민에게는 분렬의 비극이 강요되였다.
조선은 해방되였지만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졌다.
미제는 전조선을 지배할 야망밑에 1950년 6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
오늘도 남조선에는 수만명의 미군이 주둔하고있으며 실제적인 권한을 행사하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외세의 리해관계에 따라 조선이 분렬된것은 비극이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은 미국과 함께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전쟁연습들을 계속 벌리고있다.
브라질신문 《인베르따》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야수적만행들을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신문은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과 핵위협에 대처하여 공화국이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고있는데 대해 서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64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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