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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국회의 《결의안》채택 규탄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의 괴뢰국회가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걸고드는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했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상전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못된 짓만 골라해온 괴뢰국회의 매국배족적정체를 다시금 폭로해주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괴뢰국회의 그 무슨 《결의안》은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끝까지 편승하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 쓸개빠진 정치간상배들의 무엄한 도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제 손으로 제 목을 조이는 자살행위와 같은것이다.
괴뢰들이 미국을 믿고 날뛰던 때는 영원히 지나갔다.
그가 누구이든 외세에 빌붙어 동족을 헐뜯고 대결과 불신을 조성하면서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려고 날뛰는자들은 절대로 무사치 못하게 되여있다.
론평은 자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까지 배척을 받고있는 트럼프미행정부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아직도 미련을 품고 우리의 체제에 감히 도전해나선 괴뢰국회는 그 대가를 가장 혹독하게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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