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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강연회,좌담회,독보회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이란, 프랑스, 로므니아, 메히꼬, 탄자니아, 기네, 잠비아, 앙골라, 나이제리아에서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 좌담회, 독보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인민의 어버이로서의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은 인류의 마음속에 언제나 소중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는 나라의 독립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 조국통일과 세계의 자주화를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의 한평생이다, 주석께서 제시하신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격찬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을 지니시고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빛내여오신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며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하면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주석의 업적은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으로 마련해놓으신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토대가 있어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갖은 발악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6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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