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자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규탄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차관을 비롯한 남조선당국자들은 서울을 행각한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일행을 만나 《북의 인권상황》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국제사회와의 협력》에 대해 떠들어댔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모략적인 《북인권》문제를 국제적으로 여론화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려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비렬한 술책의 발로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이미 거덜이 난 《북인권》문제라는것을 또다시 끄집어내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지만 그것은 실로 미련하고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사랑의 정치가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은 진보적인류의 찬탄과 동경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사실상 남조선당국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나발질하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짓이다.
세계에서 인권문제가 가장 심각한 인간생지옥은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남조선에서 《정권》이 교체되였다고는 하지만 정의와 진리를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보안법》의 쇠사슬에 얽매여 고통당하고있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실지로 인권에 관심이 있다면 제 집안에 산더미처럼 쌓인 문제들부터 해결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6249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