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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릉라인민유원지에서 지난 5년간 450여만명이 문화정서생활 향유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릉라도에 종합적인 유원지가 일떠서 준공된 때로부터 5년이 되였다.

릉라곱등어관과 물놀이장, 최신식유희오락시설들과 봉사시설들이 그�히 갖추어진 유희장으로 지난 5년간 450여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향유하였다.
릉라곱등어관에서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곱등어와 상어, 고래를 비롯한 물살이동물들의 특성과 생태환경을 보여주는 지하관람홀과 흥미있는 자료들을 제공해주는 과학기술보급실 등을 돌아보면서 신비한 바다세계를 직접 체험하고있다.
현대적인 조약수조와 물놀이수조, 롱구장과 배구장, 모래터배구장이 갖추어진 물놀이장에서 사람들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고있다.
미니골프장과 미로유희시설에도 근로자들의 발길이 끊길새 없다.
황홀한 불야경으로 눈부신 유희장의 저녁풍경이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끌고있다.
다양한 기재들이 그�히 갖추어진 전자오락관과 릉라립체률동영화관에서도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탄성이 연해연방 터져나오고있다.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도 릉라인민유원지야말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 사회주의조선의 재부이라고 하면서 근로하는 인민이 문명의 향유자로 되고있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5324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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