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마쟈르정당과 민주꽁고단체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 표시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성공을 축하하여 마쟈르정당과 민주꽁고단체가 7일과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마쟈르로동당은 지금이야말로 세계가 조선의 국력을 똑바로 보고 대조선정책을 바로세워야 할 때이라고 하면서 특히 미국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는것과 함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한다고 성명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는 조선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소식에 온 세계가 끓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시험발사는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사회주의조선의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을 시위한것으로서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위협공갈도 조선을 건드릴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이 조선반도와 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선택으로 된다고 확신하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7860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