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재중동포단체 미국과 추종세력의 북침핵전쟁소동 규탄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 해림시지부 대변인이 15일 담화를 발표하여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미제와 추종세력의 무모한 책동을 단죄하였다.

담화는 백년숙적 미제가 장장 반세기이상 우리 조국을 둘로 갈라놓고도 성차지 않아 우리 민족을 저들의 식민지노예로 만들기 위해 수많은 핵무력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고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소동까지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미국의 책동에 편승하여 남조선당국이 동족을 말살하기 위한 반공화국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박근혜의 비참한 말로에서 교훈을 찾고 통일에 역행하며 민족을 배반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지부의 동포들이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북침핵전쟁소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4794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