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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년학생들의 독창,독주경연입선자들의 종합발표회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경축 전국청년학생들의 독창, 독주경연입선자들의 종합발표회가 2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발표회에서 출연자들은 가렬처절한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불비쏟아지는 전선천리를 이어가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영웅조선의 기개와 존엄을 온 세상에 떨쳐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사생결단의 조국수호정신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새겨주는 녀성2중창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손풍금독주 《결전의 길로》, 바이올린독주 《전호속의 나의 노래》가 장내에 울려퍼졌다.
녀성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등의 종목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합창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로 끝난 발표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의 7.27을 안아오고야말 500만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발표회를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청년동맹 일군들, 청년학생들이 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58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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