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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로병과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한 전쟁로병과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상봉모임이 2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로력영웅 전구강이 발언하였다.
그는 전승절을 맞으며 탁월한 군사사상과 령활한 전략전술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된다고 말하였다.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 인민군전사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군의일군들과 간호원들이 무비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발휘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무적의 군력과 일심단결이 있는 한 승리는 우리의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청년학생들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혁명선렬들이 발휘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을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만약 결전의 그날이 오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자라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함으로써 최후승리의 7.27을 기어이 안아오고야말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에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7631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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