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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무대

(삼지연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한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무대 《승리는 대를 이어》가 25일 삼지연군문화회관에서 펼쳐졌다.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7.27행진곡》으로 막을 올린 무대에는 남성중창 《우리는 승리했네》, 녀성독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남성독창 《내 고향의 정든 집》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지켜싸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위훈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남성중창 《가리라 백두산으로》,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등의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36272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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