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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87)

전력예비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7(1998)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느 한 수력발전소를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발전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다가 문득 이곳 일군들에게 동무들이 발전기에서 효률은 무엇으로 평가하는가고 물으시였다.
뜻밖의 물으심이여서 발전소의 책임일군은 그이께 수차효률문제를 설명해올리려고 하였다.
그러자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묻는것은 그것이 아니라 발전기의 설계상효률문제라고 하시였다.
그에 대한 파악이 없는듯 일군은 아무 대답도 드리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장군님께서는 일군에게 설계상에서 발전기의 효률을 높일수 있는것도 높이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 않는가고 물음의 취지를 다시 상기시켜주시였다.
일군은 송구스러워 어쩔줄 몰라하며 장군님께 그런 효률시험은 아직 못해보았다고 말씀드리였다.
그의 대답을 들으신 장군님께서는 매 발전소들에서 앞으로 국가적인 발전기효률검토체계를 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지금 나라의 도처에 대규모발전소와 중소규모발전소들을 일떠세웠지만 발전기들의 효률을 높이지 못하여 전기를 더 생산할수 있는것도 생산하지 못하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발전기들의 효률을 높이는데 많은 전력예비가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제서야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으시는 뜻을 명백히 깨달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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