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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영웅과 로동계급,직맹원들의 상봉모임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한 공화국영웅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공화국영웅 박인호가 발언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며 영웅조선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할수 있게 한 고귀한 재보이라고 강조하였다.
희세의 천출명장들의 령도밑에 백두산혁명강군이 미제의 무분별한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단호히 쳐물리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화국령해에 불법침입하여 정탐행위를 감행하던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하던 전투과정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공연이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49670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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