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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교원들과 학생들 사병자살사건 진상은페책동 항의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홍익대학교 교원들과 학생들이 24일 사병의 자살사건진상을 감추려는 괴뢰군부패당의 책동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시기에도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군부가 책임을 회피하며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자살사건이 사라지기만 바라고있다고 격분을 터치였다.
사건발생후 군부가 불법행위의 폭로를 막는데만 급급했을뿐 진상규명과 사망자, 유가족의 억울함에 대해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자살자개인의 불행이 아니라 학생들모두가 겪을수 있는 불행이기에 절통한 슬픔과 함께 참담한 분노를 느낀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군부당국이 자살한 사병이 쓴 유서 등의 자료들을 공개하고 가해자들과 묵인한자들을 즉시 구속, 처벌하며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라고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rkscottjohnson/310347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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