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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백승신화는 영원하다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의 7.27은 미제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내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자들을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여지없이 깨뜨린 전승의 7.27은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열어놓았다고 밝혔다.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꺼꾸러뜨린 빛나는 전승의 력사가 조선에 다시 펼쳐지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으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근본적으로 달라지게 되였다.
지금 궁지에 몰린 미제가 제재와 봉쇄를 우리의 생존과 발전을 가로막기 위한 마지막카드로 내들고있지만 그야말로 가물에 바다물이 마르기를 바라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짓이다.
오늘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핵 및 로케트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은 세계《최강》을 뽐내던 제국주의괴수를 무릎꿇게 하던 60여년전의 그때처럼 미제를 호되게 답새기며 최후승리의 날을 앞당겨가고있다.
미제와 그 주구들은 우리와의 대결에 매달릴수록 차례질것이란 패배자의 오명과 수치뿐이며 선군조선의 백승의 신화는 영원하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최후승리의 7.27을 향해 선군조선은 기세높이 돌진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50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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