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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서 생활 누리는 전쟁로병들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평양시와 각 도의 경치좋은 곳들에 전쟁로병들을 위한 보양소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연건평이 각각 수천㎡에 달하는 보양소들에는 치료실, 운동실, 리발실을 비롯한 각종 봉사시설들과 정각, 낚시터 등 휴식장소들이 꾸려져있다.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보양소들에서 지금 전쟁로병들은 건강치료와 함께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조선에서 전쟁로병들은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로 떠받들리우고있으며 위대한 전승세대로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다.
특히 전쟁로병들을 민족의 장한 영웅들로, 진정한 애국자들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은정속에 그들의 삶과 위훈은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을 도덕의리적으로만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자신의 할아버지, 아버지로 생각하며 존경하고 귀중히 여긴다고 하시며 해마다 전승절경축행사를 전통화하도록 하시였을뿐아니라 행사에 참가한 로병들과 함께 공연도 보아주시고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건설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여 위대한 년대를 전하는 기념비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다.
로병들을 위한 보양소건설도 몸소 발기하시고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필요한 대책을 다 세워주시여 보양소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주시였다.
이처럼 혁명의 전세대들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은정속에서 전쟁로병들은 투쟁위훈을 길이 빛내이며 복받은 생을 누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41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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