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렬사릉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을 맞으며 27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렬사릉들과 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진정들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 신미리애국렬사릉의 화환진정대들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진정되였다.
이어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시급기관, 농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6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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