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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농민들 당국에 피해보상 요구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농민회총련맹이 24일 청와대주변에서 자연재해로 피해입은 농민들을 위한 대책을 세울것을 당국에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는 지난 5월말 우박피해를 입은 경상북도지역의 농민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미국과의 불평등한 《자유무역협정》으로 쌀시장까지 개방됨으로써 쌀값이 폭락하고 농산물가격이 낮아져 농민들이 고통을 겪고있는 때에 자연재해까지 겹쳐 더이상 농사를 지을수 없게 되였다고 울분을 터치였다.
당국이 자연재해로 피해입은 농가들이 생계를 유지할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과 농업피해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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