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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싸드》의 남조선배치와 합동군사연습 반대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미국평화시민대표단이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행정부와 남조선당국에 《싸드》의 남조선배치와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미륙군의 교범에는 《싸드》가 배치된 곳을 중심으로 반경 3.6㎞안은 안전하지 않다고 되여있는데 경상북도 성주의 배치지에는 그 반경안에 많은 주민들이 살고있다고 밝혔다.
《싸드》배치강행은 미행정부의 군국주의적행보의 일환이라고 비난하였다.
유효성이 검증되지도 않은 《싸드》를 왜 남조선에 강행배치하려 하는지 의문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미국의 80여개 단체와 280여명의 인사들이 서명한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싸드》가 남조선에 배치된 기본목적이 중국의 미싸일체계를 감시하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북핵문제》를 해결하자면 《싸드》를 배치할것이 아니라 미국이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과 군비경쟁을 중지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5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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