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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지역의 신문,홈페지 김일성주석의 업적 격찬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의 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이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7월호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그이의 한평생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강화발전시켜오신 한생이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여 진보적인민들에게 새 사회건설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시고 희망과 신심, 용기를 안겨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와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불멸의 업적, 절세의 위인》, 《인류의 태양, 만민의 어버이》, 《위인에 대한 추억》 등의 제목으로 글들을 편집하였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20세기의 걸출한 수령》, 《이민위천의 리념을 지니시고》, 《절세의 위인》을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글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더더욱 깊어만가고있다고 하면서 그이를 인류사상사에 가장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비범한 군사전략가, 20세기의 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89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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