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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학교들에서 해양체육활동 활발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학교들에서 해양체육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평양시안의 중학교, 소학교들에서는 체육수업과 함께 소조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모든 학생들이 수영을 잘하도록 하고있다.
학년별도달목표에 따라 기초동작부터 정확히 익히도록 훈련을 지도하고있으며 학급, 학년별수영경기를 자주 조직하여 수영에 대한 학생들의 열의를 높여주고있다.
원산과 함흥, 해주, 남포시를 비롯한 해안지역의 학교들에서는 해수욕장과 수영장을 정상적으로 리용하여 학생들의 수영기술을 높여주는 동시에 배타는 법을 배워주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평안남도 여러 군들의 학교들에서는 도하경기를 널리 조직하여 집단주의정신과 높은 수영능력을 키워주고있다.
함경북도와 황해북도의 시, 군 학교들에서도 이미 있던 수영장의 능력을 확장하고 물질기술적조건을 원만히 갖추어놓은데 기초하여 수영훈련을 진행하고있다.
자강도와 량강도내 학교들에서도 수영장의 운영을 짜고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edelweisscoins/1502624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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