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과학기술의 비약적발전 보여준 전람회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전국발명 및 새 기술전람회(7.18-28.)가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100여개의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직할시)과학기술위원회들에서 1,500여건의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출품한 전람회에서는 기술수요자와 창조자사이에 긴밀한 련계가 맺어지고 지적제품류통이 활발히 벌어졌다.
새 기술제품들이 광범히 소개되고 발명권 또는 특허권을 받은 제품의 판매활동과 류통계약, 첨단기술보급사업이 있었다.
원료와 연료, 설비의 국산화를 주제로 한 전람회에 내놓은 통신계통종합감시체계, 공기분리실체적이 작은 자체흡입원심뽐프, 나무모생산을 위한 방울식자연흐름관수체계 등은 경제적효과성이 큰 과학기술성과들이다.
녀자여름튐성양말생산방법, 수평매몰관식열교환기, 회리형수지축풍력발전기 등 경공업과 금속, 기계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최근년간에 이룩된 발명품들과 새 기술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 연구성과들인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지난 시기에 비하여 전례없이 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이 출품된 전람회를 통하여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 조선의 과학기술의 위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36172607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