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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원들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 요구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27일 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 성원들이 감옥에 있는 모든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여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행진참가자들은 나라의 통일을 원하는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는것은 분렬을 더욱 고착시키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8.15를 계기로 량심수들에 대한 특별사면을 하지 않기로 한 당국을 단죄하면서 감옥에 있는 량심수들을 모두 석방하여 진정한 민주주의길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환수복지당 성원들도 26일 대전교도소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보안법》철페와 모든 량심수들의 석방을 당국에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3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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