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성공으로 조선인민의 환희 고조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전승의 달인 7월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으로 조선이 또다시 환희로 끓어번지고있다.

7.27전승신화의 전통을 이어 명실상부한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련전련승의 7월에 조선인민의 얼굴마다에는 위대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이 비껴있다.
국가과학원 연구사 김유철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드는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련속 강타를 안긴 통쾌한 대승리라고 토로하였다.
그는 조선을 그 어떤 침략자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강국으로 건설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인사를 드리고싶다며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락랑구역에서 사는 조선향은 《강위력한 평화수호의 보검이 있어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며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영원하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
이미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패전한 미국의 한 호전장군이 《미국이 조선에서 패배한것은 매우 명백한 일이다.세계에 그들(조선인민군)을 격퇴하기에 충분한 군대는 없다.》라고 실토하였다고 하면서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학생 선우국철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때로부터 오늘까지 미국은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댔지만 걸음마다 우리 공화국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이 땅에서 또다시 핵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우리 공화국은 핵전략무력으로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68492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