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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천만번 정당하다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전 미국방장관 애슈톤 카터가 미국이 1953년부터 조선과의 전쟁을 준비하여왔으며 항시적으로 그 능력을 제고해왔다고 실토하였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미국이 수십년동안 조선을 힘으로 압살해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려왔다는것이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다시금 확신하게 되는것은 공화국이 핵억제력을 보유하고 질량적으로 강화해온것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만일 우리 공화국이 핵을 보유하고 강화하는 길을 택하지 않고 일부 나라들처럼 다른 길을 걸었다면 이 땅에서는 이미 새 전쟁이 일어났을것이며 그것은 세계적인 핵전쟁에로 이어졌을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압박과 제재,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억척같이 다져놓은것을 자랑으로, 긍지로 여기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laytime1993/767493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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