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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반전평화시위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27일 미국의 로스안젤스에 있는 남조선괴뢰총령사관앞에서 《싸드》의 남조선배치철회와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싸드》배치반대투쟁을 전개하고있는 남조선의 성주군주민들과 마음을 함께 하는 의미로 파란색옷을 입고 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성명서와 편지를 괴뢰총령사관에 전달하였다.
그들은 조선전쟁을 끝장내고 적대행동을 중지하기로 한 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로부터 64년이 되였지만 오늘도 계속되고있는 미국의 군사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의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전쟁위협을 당하고있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한편 이날 뉴욕에 살고있는 동포들도 도시중심부에서 《주한미군철수》, 《전쟁반대》, 《평화협정체결》 등의 구호를 부르며 시민들에게 조미평화협정체결의 필요성을 밝힌 선전물을 나누어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65255883@N04/1491496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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