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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층 근로자들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성공의 기쁨 토로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성공하였다는 소식이 발표되자마자 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기쁨을 금치 못해하며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평양자동화기구공장 지배인 김창원은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대지를 박차고 우주만리로 단숨에 솟구쳐오르는 모습을 바라보느라니 가슴벅차고 후련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말 민족의 긍지가 하늘에 닿았다, 이것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으로 존엄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의 일대 과시이며 세기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또 하나의 통쾌한 승전이다.
평양시항공구락부 부단장 리승철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우리 조국은 또다시 악의 원흉 미제의 면상을 호되게 후려갈겼다, 미국놈들이 미처 정신차릴새 없이 드센 강타로 통쾌한 대승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린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이은 성공은 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이라고 하면서 락랑구역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서기철은 이렇게 피력하였다.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각에 미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세계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차넘친다.
결사전을 벌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 뚜렷이 보여준 미더운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처럼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심부름군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051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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