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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합동군사연습중지와 평화협정체결 요구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27일 대전시청앞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과 당국이 북침전쟁연습을 중지하고 항구적인 평화체제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전쟁을 부추기고 분렬을 고착시켜 사리사욕을 채우는 세력들의 책동을 저지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싸드》배치철회를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도 이날 미국이 대조선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평화보장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회견문은 정전협정을 하루빨리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8월에 벌어지게 될 대규모의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하면서 정세를 긴장시키는 전쟁연습을 중지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9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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