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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미국의 일본군성노예문제 간섭 규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28일 서울에서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리행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정부가 성노예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사죄와 배상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리행하라고 강박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의 태도는 인권회복을 주장하는 성노예피해자들의 요구를 가로막는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부당한 압력을 배격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10억으로 성노예피해자들을 팔아버린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도적협상이라고 단죄하고 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해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36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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