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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쓰이는 천연생물영양활성제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봉화산-1》호 천연생물영양활성제가 전국의 많은 협동농장들과 양묘장들 그리고 가금 및 양어부문에서 널리 쓰이고있다.

여러가지 식물을 특수한 방법으로 제조하여 만든 이 활성제는 화학재료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영양물질이다.
개발자의 말에 의하면 천연생물영양활성제는 알곡 및 남새류와 각종 공예작물, 과일, 화초재배, 축산, 양어, 잠업 등 적용분야가 매우 넓다.
이 활성제는 식물의 뿌리가 땅속깊이까지 뻗게 하여 가물, 랭습, 고온, 비바람피해, 병견딜성능력을 높여준다.
지력이 낮은 토지, 해비침률이 적은 지대와 염성분이 많은 지대에서도 수확고를 높일수 있다.
최근에만도 평안남도 증산군 풍정협동농장을 비롯하여 평안북도, 함경북도, 황해남도, 강원도의 많은 협동농장들과 세포등판의 풀판조성, 여러 양묘장들에서 이 활성제를 도입하여 경제적실리를 얻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423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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