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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대북전략》은 대결각본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대북전략》을 들고나왔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대북전략》에 따라 2020년까지 《북핵페기합의를 도출》하겠다고 가소롭게 놀아대며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로정도》를 작성한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총적목표를 《북핵문제해결》과 《북인권문제해결》로 내세운 남조선당국의 《대북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모략소동의 강화를 골자로 하는 극악한 대결각본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이것은 미국에 추종하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제거하고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한 용납 못할 대결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집권세력의 처사야말로 북남대결에 환장해날뛴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저지른 죄악과 결코 다를바 없는 반통일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의 정당한 요구와 초불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처신을 바로해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36172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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